페스카마호 선상반란사건을 일으켜 한국인 선원 등 11명을 살해한 중국동포 선원 전원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종규 부장판사)는 24일 전재천 피고인(38) 등 중국동포 선원 6명에 대한 해상강도살인죄 및 사체유기죄 선고공판에서 전원에게 사형을 선고했다.<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종규 부장판사)는 24일 전재천 피고인(38) 등 중국동포 선원 6명에 대한 해상강도살인죄 및 사체유기죄 선고공판에서 전원에게 사형을 선고했다.<부산=김정한 기자>
1996-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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