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서울시 의회의 후반기 의장에 문일권 현 의장(67·국민회의·중구1)이 당선됐다.부의장에는 신한국당 유기종 의원(48·강서4)과 국민회의 이선재 의원(60·마포 2),운영위원장에는 국민회의 유덕렬 의원(42·동대문 6)이 각각 뽑혔다.
문의장은 이날 재적의원 144명 가운데 142명이 참여한 의장단 투표에서 76표를 얻어 같은 당의 김기영 후보(64표)를 누르고 의장에 연속 당선됐다.
문의장은 이날 재적의원 144명 가운데 142명이 참여한 의장단 투표에서 76표를 얻어 같은 당의 김기영 후보(64표)를 누르고 의장에 연속 당선됐다.
1996-12-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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