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9일 하오 이수성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관계국민들이 안심하고 낙동강물을 마실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관계지역 대표들과 협의하에 조속히 수립하여 확실하게 집행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1996-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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