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주식평가손 적립비율이 30%로 결정됐다.이에 따라 서울·제주·충청·경기·평화은행 등 5개은행은 내년의 주주총회 때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감독원의 고위관계자는 18일 『최근의 주가 폭락에 따라 은행들의 주식평가손 충당금 적립비율을 30%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은감원은 지난해 말에도 30%로 했었다.<곽태헌 기자>
은행감독원의 고위관계자는 18일 『최근의 주가 폭락에 따라 은행들의 주식평가손 충당금 적립비율을 30%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은감원은 지난해 말에도 30%로 했었다.<곽태헌 기자>
1996-1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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