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연합】 아시아·태평양 구호기구(APRO) 포럼에 참석한 8개국은 오키나와에 「아태재난대응센터」를 설치키로 의견을 모으고 15일 이틀간의 연례 회동을 마쳤다.
이들 8개국의 외무 관리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은 유엔 등의 주관으로 나하에서 열린 포럼을 끝내면서 발표한 성명에서 또 위성망을 통한 재난 정보 공유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들 8개국의 외무 관리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은 유엔 등의 주관으로 나하에서 열린 포럼을 끝내면서 발표한 성명에서 또 위성망을 통한 재난 정보 공유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1996-1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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