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정부의 노동관계법 개정안 국회통과 강행방침과 관련,13일 전국 1천719개 단위 사업장별로 시한부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93.2%의 찬성으로 파업투쟁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하오1시부터 1시간동안,이어 19일 상오 9시부터 3시간동안 정부방침의 철회를 요구하는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우득정 기자>
이에 따라 한국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하오1시부터 1시간동안,이어 19일 상오 9시부터 3시간동안 정부방침의 철회를 요구하는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우득정 기자>
1996-1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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