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외화 관리체제가 허술해져 최근 수도 평양에서는 북한 돈과 외국 돈을 은밀히 바꾸는 암거래가 성행하고 있다고 일본의 지지통신이 13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평양에서 귀국하기 위해 북경에 들른 한 외교소식통을 인용,외화 암거래는 노상에서 거의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지통신은 평양에서 귀국하기 위해 북경에 들른 한 외교소식통을 인용,외화 암거래는 노상에서 거의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1996-12-1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