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 현금결제 연장/협력사 경영지원 확대

삼성전 현금결제 연장/협력사 경영지원 확대

입력 1996-12-13 00:00
수정 1996-12-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전자는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키로 한 협력업체에 대한 물품대금현금결제를 내년에도 시행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12일 수원공장에서 협력업체대표를 초빙,97년 경영방침설명회를 갖고 ▲물품대금전액 현금결제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무이자 자금지원 ▲협력회사의 품질보증시스템 운영 ▲협력업체와의 통합정보망 확대운영 등의 지원내용을 밝혔다.

1996-12-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