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총재 밝혀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8일 『여야간 정권교체야말로 최고의 개혁이고 최고의 역사바로세우기』라며 『이러한 정권교체에 찬성하면 누구하고도 손잡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부산 사하을지구당(위원장 박희동) 창당대회에 참석,『자민련과의 공조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러나 구체적인 것은 내년 중반에 가서 협의·결정하는 것이 선거전략상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8일 『여야간 정권교체야말로 최고의 개혁이고 최고의 역사바로세우기』라며 『이러한 정권교체에 찬성하면 누구하고도 손잡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부산 사하을지구당(위원장 박희동) 창당대회에 참석,『자민련과의 공조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러나 구체적인 것은 내년 중반에 가서 협의·결정하는 것이 선거전략상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1996-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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