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6일 내년부터 전국 11개 소년원의 명칭을 중·고등학교로,직업훈련소년원을 직업전문학교로 각각 바꾸고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은 일반중·고교처럼 학력인정 졸업장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소년원이 고봉중·고등학교로 바뀌고 희망자는 대학입시지도도 받게 된다.<박은호 기자>
이에 따라 서울소년원이 고봉중·고등학교로 바뀌고 희망자는 대학입시지도도 받게 된다.<박은호 기자>
1996-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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