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소재파악… 수사관 급파
서울지검(최환 검사장)은 5일 중국동포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내국인 피의자 300여명에 대한 소재파악 및 검거작업에 나서는 등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중국동포들이 낸 고소장에 혐의사실이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고 소재지가 파악된 피의자 20∼30명의 주거지에 수사관을 급파,검거에 주력하고 있다.주거가 확인된 이들은 전원 긴급구속해 검찰로 압송할 방침이다.<박은호 기자>
서울지검(최환 검사장)은 5일 중국동포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내국인 피의자 300여명에 대한 소재파악 및 검거작업에 나서는 등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중국동포들이 낸 고소장에 혐의사실이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고 소재지가 파악된 피의자 20∼30명의 주거지에 수사관을 급파,검거에 주력하고 있다.주거가 확인된 이들은 전원 긴급구속해 검찰로 압송할 방침이다.<박은호 기자>
1996-1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