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PA 연합】 미 국방부는 한국이 F4E 전투기 성능 개선을 위해 공대지 미사일 2백여기구매를 모색중이라는 사실을 미의회에 통고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의회의 승인을 받을 경우 이번 미사일 구매 주문은 AGM130 및 AG142s미사일각 1백16기를 포함하게 된다.
한국은 또 구매 계약의 일부분으로 훈련용 미사일,미사일 컨테이너 및 30대의 F4F 항공기 부품과 개량도 요구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말했다.
국방부는 이 판매가 역내 군사 균형과 미국의 국방 대응력에 아무런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의회의 승인을 받을 경우 이번 미사일 구매 주문은 AGM130 및 AG142s미사일각 1백16기를 포함하게 된다.
한국은 또 구매 계약의 일부분으로 훈련용 미사일,미사일 컨테이너 및 30대의 F4F 항공기 부품과 개량도 요구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말했다.
국방부는 이 판매가 역내 군사 균형과 미국의 국방 대응력에 아무런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12-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