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고비용·저효율 구조로는 무한경쟁의 냉혹한 세계 경제전쟁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우리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수출관련 인사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도 정부와 국민·기업인과 근로자가 세계와의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비상한 각오와 새로운 자세로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수출관련 인사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도 정부와 국민·기업인과 근로자가 세계와의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비상한 각오와 새로운 자세로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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