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유창혁 9단이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의전기기) 9단에게 아깝게 져 첫 패권을 차지하는데 실패했다.
29일 서울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 3번기 제3국에서 유9단은 혹을 쥐고 296수만에 요다 9다에 1집반을 져 1승2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29일 서울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 3번기 제3국에서 유9단은 혹을 쥐고 296수만에 요다 9다에 1집반을 져 1승2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6-1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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