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노조는 지난 22일 정부의 노동법 개정내용에 반발해 쟁의행위 결의를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26일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참석 조합원 2천656명 가운데 찬성 2천435명(91.7%),반대 201명(7.6%)으로 가결했다.
노조는 지난 7일 임시대의원회에서 참석 대의원 48명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으며 27일 점심시간에 전 조합원 보고대회를 갖고 총파업 투쟁을 결의할 예정이다.<창원=강원식 기자>
노조는 지난 7일 임시대의원회에서 참석 대의원 48명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으며 27일 점심시간에 전 조합원 보고대회를 갖고 총파업 투쟁을 결의할 예정이다.<창원=강원식 기자>
1996-1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