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 봉쇄경위 조사
전북 부안군 공무원들의 군의회 임시회 방해사건을 수사중인 부안경찰서는 26일 고락용 부군수(58) 등 부안군청 직원 15명을 소환,의회본회의장을 봉쇄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부안경찰서 관계자는 『이날 하오 경찰에 자진 출두한 고부군수와 고석주 내무과장 (58) 등 간부급 직원들을 상대로 임시회 방해사건이 계획적으로 이뤄졌는지의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했으나 모두 혐의사실을 부인했다』고 말했다.<부안=조승진 기자>
전북 부안군 공무원들의 군의회 임시회 방해사건을 수사중인 부안경찰서는 26일 고락용 부군수(58) 등 부안군청 직원 15명을 소환,의회본회의장을 봉쇄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부안경찰서 관계자는 『이날 하오 경찰에 자진 출두한 고부군수와 고석주 내무과장 (58) 등 간부급 직원들을 상대로 임시회 방해사건이 계획적으로 이뤄졌는지의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했으나 모두 혐의사실을 부인했다』고 말했다.<부안=조승진 기자>
1996-1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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