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새 브랜드 「DYNAT」 결정
현대전자는 14일 2000년대에 21조5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첨단가전사업 본격 진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현대전자는 가전산업 진출을 위해 「DYNAT」라는 이름의 새 브랜드를 해외 수출 가전소비재 제품에 내년부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또 최근 수주량 5백만대를 돌파한 셋탑박스(위성방송수신기)를 중점 사업으로 육성하고 위성사업에서도 2000년까지 2천억원을 투자,5년안에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손성진 기자>
현대전자는 14일 2000년대에 21조5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첨단가전사업 본격 진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현대전자는 가전산업 진출을 위해 「DYNAT」라는 이름의 새 브랜드를 해외 수출 가전소비재 제품에 내년부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또 최근 수주량 5백만대를 돌파한 셋탑박스(위성방송수신기)를 중점 사업으로 육성하고 위성사업에서도 2000년까지 2천억원을 투자,5년안에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손성진 기자>
1996-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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