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점 이상 한반에 2명
올해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중·하위권과 자연계 학생들의 약세가 두드러져 평균 20점(400점 만점) 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서울대와 연·고대의 상위권 학과를 지원 할 수 있는 300점 이상 고득점자는 한 반에 평균 2∼4명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늘었고,360점 이상은 줄었다.<관련기사 23면>
서울신문사가 14일 서울 시내 5개 고교(1개 과학고 포함)를 대상으로 수능시험 가채점을 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김경운·김태균·이지운 기자>
올해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중·하위권과 자연계 학생들의 약세가 두드러져 평균 20점(400점 만점) 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서울대와 연·고대의 상위권 학과를 지원 할 수 있는 300점 이상 고득점자는 한 반에 평균 2∼4명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늘었고,360점 이상은 줄었다.<관련기사 23면>
서울신문사가 14일 서울 시내 5개 고교(1개 과학고 포함)를 대상으로 수능시험 가채점을 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김경운·김태균·이지운 기자>
1996-1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