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기 전 의원 부부/아들,흉기찔러 중상/정신병원 입원 반발

황윤기 전 의원 부부/아들,흉기찔러 중상/정신병원 입원 반발

입력 1996-11-14 00:00
수정 1996-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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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13일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는데 반발,아버지인 황윤기 전 국회의원(62·민자당 13·14대 의원)을 흉기로 찌른 아들 황현식씨(33·무직·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86)를 존속상해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황씨는 이날 상오9시20쯤 서울 송파구 잠실 본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집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손모씨(60)가 자신의 지병인 정신병이 악화됐다며 병원에 다시 입원시키려 하자 흉기를 마구 휘둘러 황 전 의원 부부에게 가슴과 배에 중상을 입힌 혐의다.<박준석 기자>

1996-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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