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제2차 하시모토 류타로 내각의 주요 각료인 대장상과 후생상 등이 구속된 석유도매업자로부터 정치헌금을 받은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하시모토 총리는 12일 법에 따라 헌금을 받았고 적법하게 처리됐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도 주요 각료 및 야마사키 다쿠 자민당 정책의장이 석유회사 이즈이로부터 헌금을 받은 것과 관련해 『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됐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도 주요 각료 및 야마사키 다쿠 자민당 정책의장이 석유회사 이즈이로부터 헌금을 받은 것과 관련해 『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됐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1996-1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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