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 외무장관은 11일 하오 야마시타 신타로(산하신태랑) 주한일본대사의 예방을 받고 김영삼 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의 마닐라 정상회담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이도운 기자>
1996-1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