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1일 예결특위를 열어 올해 추경예산안을 당초 정부가 제출한 1조2천7백58억원에서 1천억원 삭감한 1조1천7백58억원으로 의결,본회의에 회부했다.
이날 국방위에서는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을 계기로 취약전력을 보강하고 장병의 사기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당초 국방부가 요구한 새해 예산 13조7천65억원보다 2천42억원을 증액한 13조9천1백7억원을 책정했다.〈관련기사 4면〉
한편 재경위는 현재 80%만을 지방자치단체에 주도록 되어있는 주세를 100% 모두 자치단체에 넘기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세법개정안을 통과시켰다.<양승현·백문일 기자>
이날 국방위에서는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을 계기로 취약전력을 보강하고 장병의 사기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당초 국방부가 요구한 새해 예산 13조7천65억원보다 2천42억원을 증액한 13조9천1백7억원을 책정했다.〈관련기사 4면〉
한편 재경위는 현재 80%만을 지방자치단체에 주도록 되어있는 주세를 100% 모두 자치단체에 넘기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세법개정안을 통과시켰다.<양승현·백문일 기자>
1996-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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