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두성 선생 추모비 제막/김 대통령,화환보내 뜻 기려 입력 1996-11-09 00:00 수정 1996-11-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1/09/19961109002003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대통령은 8일 한글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시각장애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 송암 박두성 선생의 추모비 제막식에 화환을 보내 고인의 높은 뜻을 기렸다.<이목희 기자> 1996-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