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4일 시스템통합(SI)사업을 21세기 주력업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SI전문회사인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DST)사를 다음달중에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초대사장에는 황칠봉 효성그룹 통신사업단장이 내정됐다.<박건승 기자>
초대사장에는 황칠봉 효성그룹 통신사업단장이 내정됐다.<박건승 기자>
1996-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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