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시스템통합 육성/DST사 새달 설립키로/초대사장 황칠봉씨

데이콤 시스템통합 육성/DST사 새달 설립키로/초대사장 황칠봉씨

입력 1996-11-05 00:00
수정 1996-11-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데이콤은 4일 시스템통합(SI)사업을 21세기 주력업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SI전문회사인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DST)사를 다음달중에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초대사장에는 황칠봉 효성그룹 통신사업단장이 내정됐다.<박건승 기자>

1996-1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