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4일 시스템통합(SI)사업을 21세기 주력업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SI전문회사인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DST)사를 다음달중에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초대사장에는 황칠봉 효성그룹 통신사업단장이 내정됐다.<박건승 기자>
초대사장에는 황칠봉 효성그룹 통신사업단장이 내정됐다.<박건승 기자>
1996-1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33427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thumbnail -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153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