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DPA 연합】 독일정부는 지난 91년 이후 옛 동독에서 신규 설립된 기업은 모두 29만6천개에 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에는 7만6천개 기업이 신설됐으나 4만9천개 기업이 문을 닫아 실제로 2만7천개 기업이 늘어난 셈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국영 옛 동독기업을 인수한 회사들이 89만5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1백41조마르크(93조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하는 등 옛 동독기업에 대한 민영화계획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해에는 7만6천개 기업이 신설됐으나 4만9천개 기업이 문을 닫아 실제로 2만7천개 기업이 늘어난 셈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국영 옛 동독기업을 인수한 회사들이 89만5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1백41조마르크(93조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하는 등 옛 동독기업에 대한 민영화계획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1996-11-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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