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7일 시민들의 환경보존 의식을 높이고 환경부문의 민간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 환경상」을 제정,내년부터 시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상부문은 ▲환경시민운동 ▲환경기술 ▲환경보존 ▲푸른 서울조성 ▲조경 ▲폐기물자원 등 6개 부문으로 36명을 선정,6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시는 이달안에 「서울시 환경상 조례안」을 제정,시의회에 상정하고 통과되는대로 외부 전문가들로 이뤄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세부적인 시상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강동형 기자〉
시상부문은 ▲환경시민운동 ▲환경기술 ▲환경보존 ▲푸른 서울조성 ▲조경 ▲폐기물자원 등 6개 부문으로 36명을 선정,6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시는 이달안에 「서울시 환경상 조례안」을 제정,시의회에 상정하고 통과되는대로 외부 전문가들로 이뤄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세부적인 시상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강동형 기자〉
1996-10-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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