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해운대구 우2동 승당마을 철거와 관련,부산철거민엽합회의장 안희준씨(48),승당부락철거대책위원장 김문근씨(47),최영씨(25·부산외대 3년)등 24명(세입자 20명,대학생 4명)을 총포도검 및 화약류단속법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승당마을 입구에 높이 20m의 철제 고공망루대를 설치,6개월동안 조직적으로 강제철거에 저항해오다 지난 23일 승당마을 망루대에서 화염병 250개 등 돌과 신나를 철거반원과 소방관 10여명에게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승당마을 입구에 높이 20m의 철제 고공망루대를 설치,6개월동안 조직적으로 강제철거에 저항해오다 지난 23일 승당마을 망루대에서 화염병 250개 등 돌과 신나를 철거반원과 소방관 10여명에게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6-10-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