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자민당과 신진당의 의원,비서 46명이 18일 추계 제례행사가 시작된 야스쿠니(정국)신사를 집단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지난 7월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의 참배 강행과 자민당의 야스쿠니 참배 총선공약 명기 등으로 한국·중국 등의 일본에 대한 비판이 고조된 가운데 이루어졌다.
자민·신진 양당 대표는 참배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으며,자민당의 무라카미 마사쿠니(촌상정방) 참의원 간사장은 자민당의 신사참배 공약을 둘러싼 대일 비판에 대해 「내정간섭」이라고 맞비난했다.
이날 참배는 지난 7월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의 참배 강행과 자민당의 야스쿠니 참배 총선공약 명기 등으로 한국·중국 등의 일본에 대한 비판이 고조된 가운데 이루어졌다.
자민·신진 양당 대표는 참배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으며,자민당의 무라카미 마사쿠니(촌상정방) 참의원 간사장은 자민당의 신사참배 공약을 둘러싼 대일 비판에 대해 「내정간섭」이라고 맞비난했다.
1996-10-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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