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미국의 한 우주기술회사가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지역을 겨냥해 미니통신위성 발사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상용화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미 오르바콤 글로벌사의 알랜 파커 사장은 이날 인도네시아의 휴대폰망 운영사인 TRI를 라이센스 협정하의 사업파트너로 발표하면서 『한국·일본·중국·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태국·인도차이나 지역의 통신회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 오르바콤 글로벌사의 알랜 파커 사장은 이날 인도네시아의 휴대폰망 운영사인 TRI를 라이센스 협정하의 사업파트너로 발표하면서 『한국·일본·중국·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태국·인도차이나 지역의 통신회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6-10-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