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외 러·유럽 전투기도 후보 선정
【계룡대=박대출 기자】 이광학 공군 참모총장은 8일 『차차세대 전투기(FX) 대상 기종후보로 미국의 F15E,러시아의 SU35,프랑스의 라파엘,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 4개국이 공동개발중인 EF2000을 선정,합참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공참총장은 이날 공군본부에 대한 국회 국방위 감사에서 『북한의 미그29에 대한 질적 우위 및 주변국 보유 고성능 전투기와 대등한 전투기 확보를 위해 FX 대상기종을 검토했다』면서 『오는 2002년부터 차차세대 전투기의 전력화가 필요하며 차차세대 전투기 소요량 120대중 60대를 이 무렵 1차로 확보하고 오는 2008년부터 2차확보를 추진키로 공군정책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공참총장은 이어 『북한 AN2기 침투 및 서북 6개 도서 도발에 대비,F4와 KF16 등 전방공격 미사일 장착 항공기를 24시간 체공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대=박대출 기자】 이광학 공군 참모총장은 8일 『차차세대 전투기(FX) 대상 기종후보로 미국의 F15E,러시아의 SU35,프랑스의 라파엘,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 4개국이 공동개발중인 EF2000을 선정,합참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공참총장은 이날 공군본부에 대한 국회 국방위 감사에서 『북한의 미그29에 대한 질적 우위 및 주변국 보유 고성능 전투기와 대등한 전투기 확보를 위해 FX 대상기종을 검토했다』면서 『오는 2002년부터 차차세대 전투기의 전력화가 필요하며 차차세대 전투기 소요량 120대중 60대를 이 무렵 1차로 확보하고 오는 2008년부터 2차확보를 추진키로 공군정책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공참총장은 이어 『북한 AN2기 침투 및 서북 6개 도서 도발에 대비,F4와 KF16 등 전방공격 미사일 장착 항공기를 24시간 체공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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