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용대=박대출 기자】 윤용남 육군참모총장은 7일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다양한 전술통신을 제공하기 위해 작전지역에 전 부대가 동시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통신체계(SPIDER)를 98년 전력화 목표로 개발중에 있다』며 『올해부터 군 사령부 예하 모든 부대는 무궁화위성통신을 이용하고 2005년까지 군전용 전술위성통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윤총장은 대간첩작전 개선방안과 관련,『효율적인 작전수행을 위해 「민·관·군 통합방위법」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총장은 대간첩작전 개선방안과 관련,『효율적인 작전수행을 위해 「민·관·군 통합방위법」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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