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북한은 한국의 도서 또는 기타 지역을 침공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고 러시아의 RIA 통신이 모스크바 주재 북한대사관의 한 외교관 말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외교관과의 회견에서 『북조선은 남조선의 도서들을 침공할 의도가 없으며 서울의 이같은 주장은 완전히 근거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이 외교관과의 회견에서 『북조선은 남조선의 도서들을 침공할 의도가 없으며 서울의 이같은 주장은 완전히 근거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1996-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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