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월 10만원… 교장·교감은 동결
내년부터 초·중·고교 교사들의 교통비 지급액이 100% 인상된다.
교육부는 3일 「97년 교원처우 개선예산안」을 확정,월 5만원인 교사들의 교통비를 10만원으로 올려주기로 하고 모두 3천9백억원을 책정했다.교장과 교감은 현행대로 월 15만원,10만원씩 지급된다.
또 초등학교 교원이 아동들을 가르치는 심리적 부담에 대한 「보전수당 가산금」을 직위별로 1만∼2만5천원씩 올려 ▲교장 4만원 ▲교감 3만원 ▲주임교사 2만5천원 ▲교사 2만원씩 지급키로 했다.그동안 육성회비로 보전수당 가산금을 충당해 온 6대 도시의 초등학교는 내년부터 육성회가 폐지됨에 따라 이를 국고에서 지원한다.
교육부는 교직수당을 월 19만원에서 21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한종태 기자>
내년부터 초·중·고교 교사들의 교통비 지급액이 100% 인상된다.
교육부는 3일 「97년 교원처우 개선예산안」을 확정,월 5만원인 교사들의 교통비를 10만원으로 올려주기로 하고 모두 3천9백억원을 책정했다.교장과 교감은 현행대로 월 15만원,10만원씩 지급된다.
또 초등학교 교원이 아동들을 가르치는 심리적 부담에 대한 「보전수당 가산금」을 직위별로 1만∼2만5천원씩 올려 ▲교장 4만원 ▲교감 3만원 ▲주임교사 2만5천원 ▲교사 2만원씩 지급키로 했다.그동안 육성회비로 보전수당 가산금을 충당해 온 6대 도시의 초등학교는 내년부터 육성회가 폐지됨에 따라 이를 국고에서 지원한다.
교육부는 교직수당을 월 19만원에서 21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한종태 기자>
1996-10-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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