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잇단 “보복” 위협/중앙통신 입력 1996-09-30 00:00 수정 1996-09-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9/30/1996093000201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북한은 무장간첩 침투사건을 남한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우리측을 가해자로 몰아붙이며 보복을 주장하는 등 그동안 수세적 입장에서 공세적 자세로 전환했다. 1996-09-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