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 기자】 이수성 국무총리는 25일 하오 북한 무장공비 소탕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공비소탕 작전상황을 점검하고 군·경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총리는 강릉시청을 방문,최각규 강원도지사,오영우 1군사령관 등 관계자들로부터 작전상황 등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북한 무장공비 소탕작전에 참가중인 군·경·예비군 그리고 강릉을 비롯한 강원지역 주민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작전에 지장이 없는 한 지역주민들이 추석을 지내는데 지장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총리는 강릉시청을 방문,최각규 강원도지사,오영우 1군사령관 등 관계자들로부터 작전상황 등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북한 무장공비 소탕작전에 참가중인 군·경·예비군 그리고 강릉을 비롯한 강원지역 주민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작전에 지장이 없는 한 지역주민들이 추석을 지내는데 지장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1996-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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