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시 청사와 부지가 롯데그룹에 8백80억원에 매각됐다.
롯데그룹은 24일 상오 부산시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시청사 공개입찰」에서 롯데쇼핑(주)과 (주)호텔롯데가 예정가 8백77억원보다 3억원 많은 8백80만원에 공동응찰,단독 참여한 서울의 금강화섬(주)과 신한건설 등 2개업체를 물리치고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금 납부조건은 계약시 30%,97년 2월까지 20%,같은해말까지 50% 분할납부하는 것이다.
롯데그룹은 24일 상오 부산시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시청사 공개입찰」에서 롯데쇼핑(주)과 (주)호텔롯데가 예정가 8백77억원보다 3억원 많은 8백80만원에 공동응찰,단독 참여한 서울의 금강화섬(주)과 신한건설 등 2개업체를 물리치고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금 납부조건은 계약시 30%,97년 2월까지 20%,같은해말까지 50% 분할납부하는 것이다.
1996-09-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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