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장 현금강취미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송파경찰서는 23일 범인들이 현금수송시간과 이동경로 등 경륜장 내부사정을 자세히 알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내부자와 공모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륜장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1996-09-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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