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DPA 연합】 이라크 비밀경찰(무크하바라트)이 북부 이라크 비행금지구역내에 기지를 옮기고 재야인사 검거작전에 들어갔다고 야당인 이라크 국민회의(INC)가 19일 밝혔다.
INC는 독일통신사(DPA)암만지사에 전달한 성명에서 무크하바라트가 북부 이라크키르쿠크에서 비행금지구역내 아르빌의 한 초대소로 기지를 옮기고 야당인사 검거작전에 들어갔으며 비밀경찰이 이미 야당인사 3백여명을 검거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언론은 INC가 CIA(미중앙정보국)의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제거작전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한 바있다.
INC는 독일통신사(DPA)암만지사에 전달한 성명에서 무크하바라트가 북부 이라크키르쿠크에서 비행금지구역내 아르빌의 한 초대소로 기지를 옮기고 야당인사 검거작전에 들어갔으며 비밀경찰이 이미 야당인사 3백여명을 검거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언론은 INC가 CIA(미중앙정보국)의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제거작전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한 바있다.
1996-09-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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