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영유권 마찰이 빚어져온 조어조(일본명 센카쿠열도)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일본에 관리들을 파견할 것이라고 대만 정부가 9일 밝혔다.
대만은 또 자국민에게 조어조 분쟁에 관해 냉정을 유지해주도록 요청하면서 어부들도 대일 회담 전에 조어조 근해에서 조업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대만은 또 자국민에게 조어조 분쟁에 관해 냉정을 유지해주도록 요청하면서 어부들도 대일 회담 전에 조어조 근해에서 조업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1996-09-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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