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두바이 AFP 연합】 걸프협력회의(GCC)는 8일 이란과 터키를 겨냥,『북부이라크 인접 특정 국가들이 이라크의 쿠르드족 사태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이라크 내부문제에 대한 간섭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1996-09-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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