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4일 실시되는 보스니아 총선거의 공정성을 감시하기 위한 국제감시단에 송영식 외무부 본부대사를 단장으로 한 12명의 감시요원을 파견하기로 했다.
외무부와 국회사무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으로 구성된 감시요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지역의 각 투표소에 배치돼 총선거가 자유·공정한 분위기에서 실시되는지 여부를 감시하게 된다.<이도운 기자>
외무부와 국회사무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으로 구성된 감시요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지역의 각 투표소에 배치돼 총선거가 자유·공정한 분위기에서 실시되는지 여부를 감시하게 된다.<이도운 기자>
1996-09-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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