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상임고문은 4일 『신한국당이 TK(대구·경북)끼리,PK(부산·경남)끼리,중부권끼리 뭉치는 정당이 돼서는 안되며 우리 모두 함께 뭉치는 국민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계파를 뛰어넘어 손을 잡고 나가야 국민이 안심하고 정권을 맡길 것』이라고 당의 단합을 거듭 촉구했다.
이고문은 이날 상오 경기 김포군민회관에서 열린 김포지구당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당내에 산업화 주체세력과 민주화 주체세력이 혼재돼 있어 잡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산업화의 경륜과 민주화의 도덕성이 우리의 발전을 위해 모두 중요한 만큼 서로 조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고문은 이날 상오 경기 김포군민회관에서 열린 김포지구당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당내에 산업화 주체세력과 민주화 주체세력이 혼재돼 있어 잡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산업화의 경륜과 민주화의 도덕성이 우리의 발전을 위해 모두 중요한 만큼 서로 조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9-0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