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45·중앙선 침범 34% 늘어
음주운전·중앙선 침범 등 주요 법규위반에 따른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경찰청이 1일 발표한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12만6천4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4천8백39명이 숨지고 16만5천9백8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망사고의 원인 별로는 신호위반이 1백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14명보다 45.6%나 증가했고 ▲중앙선 침범이 34.4% ▲음주운전이 27.4% ▲안전운전 불이행이 19.1% ▲과속운전이 7.7% 늘어나는 등 주요 법규위반 사망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반면 안전거리 미확보 등 경미한 법규위반에 따른 사망은 5백85명으로 55.3% 감소했다.
사고유형 별로는 차와 사람간의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천8백52명으로 지난해의 2천1백17명보다 12.5% 줄었다.
음주운전·중앙선 침범 등 주요 법규위반에 따른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경찰청이 1일 발표한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12만6천4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4천8백39명이 숨지고 16만5천9백8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망사고의 원인 별로는 신호위반이 1백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14명보다 45.6%나 증가했고 ▲중앙선 침범이 34.4% ▲음주운전이 27.4% ▲안전운전 불이행이 19.1% ▲과속운전이 7.7% 늘어나는 등 주요 법규위반 사망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반면 안전거리 미확보 등 경미한 법규위반에 따른 사망은 5백85명으로 55.3% 감소했다.
사고유형 별로는 차와 사람간의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천8백52명으로 지난해의 2천1백17명보다 12.5% 줄었다.
1996-09-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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