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 내외는 과테말라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5개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2일 하오 출국한다.<관련기사 5면>
김대통령은 이들 5개국 대통령들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무역확대 등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과테말라에서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등을 포함,중미 5개국 정상들과 합동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들 5개국 대통령들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무역확대 등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과테말라에서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등을 포함,중미 5개국 정상들과 합동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6-09-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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