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을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포기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2·12 및 5·18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정호용·주영복 피고인,전전대통령 비자금사건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안현태 피고인 등 3명이 2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로써 12·12사건 등의 1심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피고인은 12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12·12사건 등의 1심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피고인은 12명으로 늘어났다.
1996-08-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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