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중소기업지원예산규모를 올해보다 2천8백99억원이 늘어난 1조3천4백2억원으로 책정,당정심의에 들어갔다.
재정경제원이 29일 신한국당과의 예산당정회의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중 중소기업지원에 투입될 자금은 일반회계 5백66억원과 재정투융자특별회계 1조2천8백36억원을 합쳐 모두 1조3천4백2억원이다.
세부항목별로는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으로 7천6백61억원이 편성돼 지난해보다 1천4백41억원이 증액됐고 중소기업기술지원자금도 올해 1백32억원보다 3백23억원 늘어난 4백55억원으로 편성됐다.
재정경제원이 29일 신한국당과의 예산당정회의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중 중소기업지원에 투입될 자금은 일반회계 5백66억원과 재정투융자특별회계 1조2천8백36억원을 합쳐 모두 1조3천4백2억원이다.
세부항목별로는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으로 7천6백61억원이 편성돼 지난해보다 1천4백41억원이 증액됐고 중소기업기술지원자금도 올해 1백32억원보다 3백23억원 늘어난 4백55억원으로 편성됐다.
1996-08-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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