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연락사무소 조기 개설 어려워/방북 리처드슨 입력 1996-08-29 00:00 수정 1996-08-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8/29/19960829002006 URL 복사 댓글 0 스펜스 리처드슨 평양주재 미국 연락사무소장 내정자는 28일 『북한이 북·미간 연락사무소 개설에 별다른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가까운 시일안에 사무소 개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관련기사 6면> 1996-08-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