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 기자】 신문 강제구독 강요행위에 대해 경찰이 처음으로 단속활동에 나섰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이달말부터 아파트입주가 시작되는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대곡지구에 경찰을 배치,신문 강제구독 등 각종 물품강매에 대해 집중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이달말부터 아파트입주가 시작되는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대곡지구에 경찰을 배치,신문 강제구독 등 각종 물품강매에 대해 집중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1996-08-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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