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한·중 두나라는 최근 선상폭력 사태와 황해상에서의 일부 어선들의 해적행위 등과 관련,유사사례 재발방지를 위한 공조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고 주중대사관측이 27일 밝혔다.
주중대사관측은 26·27일 이틀동안 북경서 열린 두나라 어업실무자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상대방 국가의 나포어선 처리및 해상폭력사태와 사고에 대한 공조 수사 및 협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한편 두나라는 어업협정 체결에 대해선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차기회의에서 구체안을 토의하기로 했다.
주중대사관측은 26·27일 이틀동안 북경서 열린 두나라 어업실무자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상대방 국가의 나포어선 처리및 해상폭력사태와 사고에 대한 공조 수사 및 협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한편 두나라는 어업협정 체결에 대해선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차기회의에서 구체안을 토의하기로 했다.
1996-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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