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나윤도 특파원】 미국의 민주당 전당대회가 26일 하오(한국시간 27일 상오) 시카고의 유나이티드센터에서 개막,한반도 통일과 비핵지대의 구현을 목표로 한 한반도 정책등을 포함하는 정강정책을 27일 하오(한국시간 28일 상오)에 채택하게 된다.
민주당 정강정책위원회가 확정해 넘긴 이 정강정책은 아시아·태평양외교정책 부문에서 미·일간의 새로운 안보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의 통일과 비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정강정책은 또 4년전에는 북한이 위험한 핵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었으나 오늘날은 국제적인 사찰아래 이 핵계획이 동결됐으며 모든 시설이 해체되도록 예정돼 있다고 지적,북한에 대한 핵정책의 성과를 클린턴 대통령의 주요 업적으로 평가했다.
민주당 정강정책위원회가 확정해 넘긴 이 정강정책은 아시아·태평양외교정책 부문에서 미·일간의 새로운 안보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의 통일과 비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정강정책은 또 4년전에는 북한이 위험한 핵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었으나 오늘날은 국제적인 사찰아래 이 핵계획이 동결됐으며 모든 시설이 해체되도록 예정돼 있다고 지적,북한에 대한 핵정책의 성과를 클린턴 대통령의 주요 업적으로 평가했다.
1996-08-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 좀 살려주세요” 국토대장정 20㎞ 따라가더니…카페 앞 얌전히 기다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1/SSC_20260721103558_N2.jpg.webp)






















